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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약국 쇼핑리스트 센소다인 디페린 소화제 한국어 메뉴

작성자Leila

  • 등록일 26-01-13
  • 조회5회
  • 이름Le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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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하나약국 약국 쇼핑리스트 센소다인 디페린 소화제 한국어 메뉴고등학교 동창인 친구랑 평소에도 자주 여행 다니고 쇼핑도 같이 다녔던 사이인데요. 생각해 보니까 해외여행은 단둘이 한 번도 못 갔더라고요. 이번에는 진짜 제대로 놀다 오자 하면서 어디가 좋을까 얘기하다가 친구가 나트랑을 먼저 이야기했어요. 맛있는 것도 좋아하고 쇼핑하고 싶은 것도 많았던 이번 여행 너무 좋았답니다.​???? 나트랑 하나약국여행 준비하면서 제일 먼저 한 게 나트랑 쇼핑리스트 정리였어요. 도깨비 카페에서 후기를 찾아봤는데, 현지에서 뭘 사면 좋은지 정리된 글들이 많아서 참고하기 좋았고, 약국 제품별 후기도 꼼꼼히 살펴봤어요.​안녕하세요, 도깨비 지킴이입니다! '약'은 국가의 경제력과 물가에 따라 수입 후 가격이 책정되기 때문에, 베트남에서는 한국보다 전반적으로 더 저렴하게 약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후기들 보면 도깨비 할인이 가능한 하나약국을 많이들 가시더라고요. 하나약국 저희도 도착하자마자 하나약국으로 갔는데요. 우리나라 일반 약국 분위기와 비슷해서 부담 없이 들어갔어요.​안으로 들어가면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맞이해 주시는데요. 한국말도 잘하시기 때문에 물건을 이것저것 물어보면 설명도 상세하게 잘해 주시더라고요.​약국이다 보니까 우선 기본적으로 필요한 필수품 같은 것부터 챙기게 되었어요. 그 외에도 영양제라든가 각종 선크림 종류들도 엄청나게 많더라고요.​심지어 잘 팔리는 인기 상품이라고 하면서 한국말로 제품 사진과 제품명까지 다 써 있어서 쇼핑하게 너무너무 편했어요. 베스트 상품이라고 따로 표시된 코너도 있었고요. 제가 여기에 온 이유는 1순위가 나트랑 디페인이어서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았어요.​여드름 연고인 디페인을 가장 먼저 담고 다음은 나트랑 센소다인 치약을 담았는데요. 원래 한국에서도 센소다인 치약만 사용하는데, 나트랑 센소다인은 한국보다 훨씬 저렴하더라고요. 이거 구매 안하면 후회하겠다 싶어서 바로 5개 담아버렸어요.​그 다음으로 하나약국 제가 꼭 사야지 하고 생각했던 게 바나나 보트 선크림이었어요. 왜냐하면 자외선 차단 지수가 무려 100짜리가 있는 거여서 꼭 사고 싶었거든요.​나트랑 약국 쇼핑리스트에 적어뒀던 오트리빈도 있었어요. 한국에서도 비염이 온다는 느낌이 들 때쯤이면 요거 착착 뿌려 주면 아주 좋던데 가격도 한국하고 비교해서 정말 착하더라고요.​해열 진통제도 있었어요. 이건 애기들 있으신 분들도 필수로 꼭 사 가신다고 하시더라고요. 저도 조카한테 하나 주려고 샀는데 시럽 형태라서 아이들이 먹기 편하게 되어 있었어요.​프로스판이라고 기침할 때 먹으면 좋은 시럽도 있더라고요. 독일에서 만든 건데 천연 재료로 만들어진 목감기약이라고 해요. 한국에서 본 적이 없는 건데 엄청 인기가 많다고 해서 이것도 구입해 봤어요.​스트랩실도 종류가 총 다섯 개나 있더라고요. 각각의 종류별로 효능도 약간씩 다르다 그래서 요것도 다섯 개 하나약국 전부 다 하나씩 샀어요. 목 통증용, 기침용, 가래용 이렇게 나눠져 있었는데 친구가 설명 듣고 전부 사자고 하더라고요. 효과는 한국보다 미미하지만 미세먼지 많은 날 하나씩 먹으면 좋더라고요.​파나톨이라는 진통제도 있었는데요. 타이레놀과 성분이 거의 비슷하다고 들었어요. 색상에 따라서 조금 다른데 빨간색이 카페인이 살짝 들어가 있다고 하니까 그걸 참고해서 골랐어요.​너무나도 유명한 샤론파스는 매대 한쪽을 가득 채울 정도로 잔뜩 준비되어 있더라고요. 동생이 베트남 여행을 갔다 왔던 친구한테 선물로 받아서 써 봤는데 너무너무 효과가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요건 여러 통 구입했어요.​나트랑 약국 쇼핑리스트에서 본 방수 밴드라든가 꼭 생활에 필요한 여러 가지 상비약들도 있었는데요. 여기에서 뽀로로 키즈 밴드까지도 만나 볼 수 있어서 너무너무 반가웠어요.​엄마가 꼭 사 오라고 했던 호랑이 연고도 있었는데요. 종류가 하나약국 여러 개여서 뭘 살지 고민이 되더라고요. 그럴 땐 오리지널로 사는 게 제일인 거 같아서 빨간색으로 샀어요.​???? 나트랑 동하이씨푸드쇼핑을 하고 양손 가득 쇼핑한 물건을 든 채로 근처에 새롭게 생긴 신상 맛집이라는 동하이 씨푸드를 방문했어요. 약국 쇼핑 끝나고 식사하러 오기에도 딱 좋은 위치였고, 가게 입구가 넓어서 찾기 쉬웠어요.​이곳은 오픈 키친이라 요리 과정을 전부 볼 수 있었어요. 셰프님이 팬을 흔들면서 볶는 모습이랑 불꽃이 확 올라오는 장면도 볼 수 있었고요. 친구랑 저기 저거 우리 거 아니냐면서 킥킥거리며 기다렸답니다.​새로 생긴 신상 맛집이어서 메뉴판조차도 정말 반짝반짝하게 새것 같은 느낌이 가득했어요. 메뉴판 넘기니까 비닐도 뻣뻣하더라고요. 사진도 선명하게 잘 나와 있어서 뭘 시킬지 고르기 편했고요.​나트랑 쇼핑리스트도 알차게 채웠으니, 이왕 나온 김에 먹고 싶었던 하나약국 음식은 전부 시켜 보기로 했어요. 생새우회부터 랍스터, 모닝글로리 볶음까지 한상 가득 주문하고, 시원한 맥주도 같이 곁들였어요. 저희는 제대로 먹기 위해 약국에 구매한 나트랑 소화제를 들이킨 후 본격적인 먹방에 돌입했답니다.​워낙 재료가 싱싱한 것만 판매하는 곳이어서 새우는 특별한 양념 없이 그냥 찜으로 주문했는데요. 파를 넣고 같이 쪄 내서 향긋하고 비린내는 하나도 나지 않는 게 너무 좋더라고요.​치즈 가리비 구이도 주문했는데요. 치즈를 넘쳐날 정도로 한 가득 담아 주셨더라고요. 근데 먹어 보니까 너무 맛있어서 네 조각으로는 부족한 것 같아서 추가로 더 주문했어요.​모닝글로리 볶음도 다른 해산물 레스토랑하고는 차별화되게 새우를 넣어서 볶아 냈더라고요. 국물은 거의 없고 새우와 마늘을 듬뿍 넣어서 감칠맛이 폭발하는 듯했어요.​생새우회는 정말 신선하고 신선해서 새우 살만 그냥 먹어도 사르르 녹아내릴 하나약국 정도였는데요. 한국식으로 먹을 수 있게 쌈까지 나오더라고요. 새우 머리는 버터에 볶아서 따로 주는 것까지 완전 한국식이었어요. 여기에 사이공 맥주를 마무리까지 하니 천국이 따로 없었네요.​???? 나트랑 해변식사를 하고 나서 배가 너무 불러서 소화도 시킬 겸 산책을 하러 바로 앞에 있는 나트랑 해변을 보러 갔는데요. 탁 트인 바다가 눈까지 맑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았어요.​나트랑 약국 쇼핑리스트 채우느라 바빴는데 이렇게 바다를 보니까 여유가 생기더라고요. 모래사장은 정말 맑고 깨끗했고 거기다가 알갱이도 굉장히 부드러웠어요.​바닷가에는 수영하는 사람들도 있었고 모래놀이를 하는 사람 등등 자연이 주는 선물 같은 바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 많아 보였어요. 너무 배불렀지만 소화제를 먹어서 그런가 배가 금방 꺼지긴 하더라고요. 많이 먹고 싶으신 분들은 나트랑에서 소화제 구입하시는 거 추천드려요.​???? 하나약국 나트랑 남프엉출국하기 마지막 날 가족들한테 줄 선물을 사러 나트랑 시내에 있는 남프엉이라는 곳에 방문했는데요. 여기는 펑리수를 판매하고 있는 고급 디저트 가게였어요.​펑리수는 버터로 만든 쿠키로 그 안에 과일 필링을 넣은 건데요. 과일이 어떤 게 들어가느냐에 따라서 상자 색깔이 다르게 되어 있더라고요. 노란색 상자는 망고, 초록색 상자는 파인애플이었어요.​종류가 여러 가지 많았는데 그중에서도 망고 펑리수가 인기가 많다고 해서 하나 먹어 봤는데요. 와 대만에서 먹었던 파인애플 펑리수하고는 또 다르게 달콤한 맛이 너무나도 맛있었어요.​ 상자 겉면에 금박과 홀로그램으로 문양이 들어가 있고 상자도 너무나도 고급스러운 2단으로 되어 있어서 선물용으로 뭘 사야 할지 모르겠다 싶으신 분들이라면 고급 선물 사러 여기로 오시면 될 것 같아요. 참고로 도깨비 할인 가능하니 잊지 마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