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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진격의거인] SMILE BASE/가라오케 리바이 아크릴, 유니클로 티셔츠, 러버스트랩 가챠 & [유유백서] …
작성자은하의호두파이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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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오케 가자! 가 생각났다면 그게 맞음)만날 친구도 없고사진첩도 온통 강아지 사진 밖에 없어서포스팅 하지 않으려다가곧 오크밸리 쿠키런 스위트랜드 끝난다는 글 보고생각나서 겸사 기록을 합니다.2026년 사랑하며 보낼 것배터리 효율 82% 된 기념으로보바 배터리를 구매했어요사이트에 빠니보틀로 도배되어 있어서보바 브랜드 구매 안하려고 했는데(그냥 얼굴을 가린다는 나쁜 말은 ㄴ)네이버 당일배송이 보바 밖에 없었듬마멜 스티커는 다이소에서 예전에 데려온 걸로붙였더니 oh 세상에 너무 나만의 보조배터리가 되었습니다 !로랜텍 충전기도 핑크이니까 기념샷분명 곱창 모둠 小자면 충분할 사람들이욕심은 많아서 中자 주문 했을 때처음엔 너무 맛있고 부족할 것 같지만이정도 남으면 이제 제발 그만 먹게 해달라고 빔저것도 꾸역꾸역 먹다가 한계에 다다른 때.진짜 먹기 싫었는데 맞은편에 앉아 있는 사람이 강제로 주문해서한입 씩 먹고 남김예견 된 일곱창은 죄가 없어요그냥 욕심 안 부리고 小자를 주문하기로약속했습니다흰색 롱패딩 처음 입어봤어요잼민이 같음 ..회추 세트 + 흰 롱패딩 + 코노 까지 완전 급식 인간22시에 코노에서 신분증 검사 받는 27세신당 즉떡 아이러브 떡볶이에요전 날 볶음밥 죄다 남긴 트라우마로 치츄 킴팝(사나 공주)을 주문 했습니다먹고 입 닦았는데뾰족괄호가 찍혀서 웃겼어요김다은 ,, 아따맘마 승민이 엄마 설 ㄷㄷ개 밤티 캐릭터 모임신당 모구모구 과자점에서 깐식 까지 먹어줬어요사진이 너무 이상해요강쥐랑 찍고 두번째로 찍은 스사강쥐랑 찍은 지점 프레임이 더 예뻤듬밑에 빅쿠리 주의왜 냅다 너구리 사진이냐면홍머 길거리에서 크레페 사먹었는데사진을 미처 찍지 못해서크레페 모란가라오캐 묻은 입이라도 찍어둔 거예요너무 갖고 싶어요아조바이아조 사랑해요사실 안 산 이유가추리닝인 줄 알고 사려했는데슬랙스여서 ㅋㅋㅋ프리쿠라 프레임은 너무 기여워요묭실가서 레이어드 층 마니 내주세요 했더니허쉬컷 스탈 아주 만족쌩얼에 저 머리 하니까홍대 어딘가에서 기생 중인 밴드 좋아하는 20대 남자 A 같음..초니가 사다준 두쫀쿠얼른 내 올케가 되렴아니 너의 인생을 위해 절대 되지마아니 되어줘 언니는 초니가 참 좋아거북섬에 스케이트 타러 갔는데시흥시민이 다 모인 건지 줄이 너무 롱롱해서그냥 깔끔하게 포기했습니다 안녕히 계세요헤헤 .. 정말 맛있는 크로플이었어요카페 갔다가 오이도 가서 콧바람 쐬고 귀가해요임영웅님도 방문한 맛집.......덜덜슨두두타 첫 경험 날 ..엄마의 염원을 풀어주기 위해아침부터 신사에 당도한 다은씨이건 엄마의 시선입니다랭쌥 맛있게 먹었어요똠얌꿍이나 랭쌥같은 태국음식 특유의 그 털? 섬유 같은게 싫어요 ㅜㅜ여기 똠얌꿍 너무 달아요새우볶음밥이 히든메뉴입.. 즐겁게 먹었답니다랭쌥과 돌멩이이렇게 대헬콥 같이 하고 다녔는데엄마는 왜 말 안해주지 ?기필코 저 곳에서 치즈를 구매하리라(간 김에 사면 되는데 굳이 다음을 기약하는 다은씨)엄마 최애 고구마스틱때문에 꾸정으로 넘어갔다구요숨이가 알려주는 틱톡 카메라 ... 진짜 누구시요이천 쌀 라떼 덜달게 맛있어요 ..디지털 세계에서도 이어지는 인성질트레이더스에서 카피바라 문구세트 탐내다가 빵이랑 짜잘한 것만 사서 퇴장미닉스 고객센터 개 샤갈 저혈압치료제저러고 다음날 답변옴 ㅎ인스타 광고에도 댓글보면 잘 망가지고 고객센터 연결 안된다는 사람 흘러넘침한달 동안 두번이나 수리보낸 사람도 있었어요미닉스 모란가라오캐 음쓰 처리기 사지마세요 ~~ 뻐큐이거 진ㄴ짜... 진짜 맛있어요 약간 제우스가 나미한테 얻어먹는 선더볼이 이렇게맛있어야 빅맘을 배신하는 걸까요?이게 또 직구밖에 안되니까 더 먹구싶은거 있죠저 망고코코넛 먹고 김코넛 생각나서앵나열을 정주행 함 이정도면 자연스러운 알고리즘입니다일기장에 이런 것 밖에 없어요..카피바라가 내 최애 동물입니다내가 제일 사랑하는 강아지별똥별 열심히 캐고사진도 찍었답니다 제일 예쁜 의상 세트 꺼내입었어요현실에도 친구 없는데두두타에도 친구가 없어요저랑 친구하실 분 댓글 남겨주세요친구 해주시면은 ..... 검은트러플버섯파이 하나 드릴게요애피바라랑 별똥별 보기 낭만 치사량청량리에서 웨이팅 5분 후 먹은 오소리국밥2년만에 갔는데 국밥은 여전히 맛있었지만이 날 깍두기는 아주 맛이가 없었어요깐식을 더 많이 먹는 사람들꿈과 희망을 담은itx청춘열차(스위트랜드 고고)원주 장미공원은 왜 이렇게 삭막한가요?강원도에는 감자가 국룰인데감자 노래방밖에 발견을 못했어요킹콩마라탕에 회 세트 시켜먹고 혈스 맞은 사람들은 12시도 안 돼서 기절을 해요음주도 안 하고요... ( ◠‿◠ ) 전 날 스파오에서 6천원에 구매한 내복까지안에 입어주었는데 나름 레이어드 세트 같아요출발 전 차에서 잠복 형사들 처럼앞만 보며 찐빵이랑 두유 먹는데 너무 웃겼어요오크밸리 비석이 보이는 순간부터 너무 설레었답니다저는 쿠키런 유저 특혜로 주간권 인당 22,000원에 입장했어요 (아마 유저 이벤 1/1 까지였던것 같음)들어가니까 잼민도 아니고 진짜 유아 친구들이부모님 손잡고 온 파티가 많았는데시커먼 성인 남녀 두명이 수상하게 미니게임하니까직원분들이 대충해도 스템프를 찍어주셨어요감사합니다 모란가라오캐 ...오른쪽이 저의 천쿠 입니다하나는 머리띠 받을까 하다가실용성이 없으니까 와펜으로 했는데생각해보면 와펜도 실용성은 없어요사진찍게 머리띠 받을걸썰매는 도저히 안될 것 같아서 포기했습니다나의 귀여운 차장님과 눈설탕맛 쿠키와아냐 포저가 빙의된 천사맛 쿠키개 밤티 티라미수민초와 코코아와 다은은 유명한 커플임설탕노움 하우스에서 노란곰젤리 용쿠 인형을 샀답니다크리스마스때 버터샵에서 고민하다가 안 사놓고단종된 이후 몹시 그리워하던 빨간 체크 파우치가하나 남아있길래 홀린 듯이 구매했어요귀여운 생크림 담비랑 내 친구 딸기사실 쿠킹덤은 안해서 잘 모르는 쿠키도 많았어요오븐도 당장 콜라보 내놔#데브시스터즈 #사랑해요 내 단짝 눈설탕맛 쿠키입니다나름 체리 옆에서 폭탄=레제(밤) 하고 있는 건데그냥 무언가를 맛있게 먹는 시늉을 하는 사람 같아서 속상해요노란 쩰리곰과 케이크 들개와 루돌프 딸기너무 즐거웠지만 입장료가 싸가지 없는건 인정하세요그리고 오크밸리 저 케이블 타이같은거빼는 법 몰라서 힘으로 제거 당함 ㅠㅠ스키장은 떡볶이랑 컵라면이져하지만 떡볶이 먹고 배불러서 라면 못먹었어요ㅠㅠ앉아서 신김을 당하기만 할 뿐김다긍 인생 첫 스키밑에서 너 내려오는거 영상찍어줄게!! ㅇㅈㄹ하며혼자 신나게 내려가다가 개 크게 우당탕 넘어지면서 스틱을 헨젤과 그레텔 마냥 다 떨구고 전화로 도움을 요청했습니다인어공주마냥 앉아서 멍때리다가 어떤 아저씨가보드타고 내려오시다가 스틱 앞에서 넘어지시길래그냥 넘어진 아저씨인가보다 했는데나의 스틱 두개를 주워주시려고 일부러 멈추신 것 ..ㅠㅠ(길막해서 너무 죄송했고 애초에 움직일 수 있었다면 빨리 비켰을 것임)아무튼 크게 넘어진거 같은데 괜찮냐고 모란가라오캐 걱정해주셔서전화로 일행 불렀어요 감사합니다!! 하니까다시 슝 내려가신 아조씨 이자리를 빌어 다시 감사합니다첫 스키에 고글 대여 하지 마세요어차피 눈 시릴정도로 빨리 타지도 못하고가뜩이나 긴장했는데 눈 가리면 정신사나울 것 같아서 머리통에 끼고 다님5천원주고 빌렸는데 .. 2개 해서 만원인데둘 다 고글 안 썼네요요새 제일 좋아하는 노래예요분명 오세이사 봤는데 이 노래는 왜 기억 안나지?언제 봤는지 기억도 안 날 정도로 까마득한 옛날에봤기 때문입니다원주에서 만난 레전드 닭갈비춘천도 아니고 원주에서? 네원주 우성 닭갈비로컬 맛집입니다나같은 외지인은 없는듯 하고 동네 주민들로 이루어진 테이블닭갈비 진짜 진짜 맛있고치즈도 진짜 치즈입니다 레알.. 개맛있고많이 못 먹는 사람 두명이 간 거라치즈닭갈비2인+우동사리 추가해서볶음밥은 시키지도 못했는데나중에는 욕심내서라도 볶음밥까지 먹을 것이에요우동도 겁나맛있고 기본 떡사리도 엄청 쫄깃......흐앙 또 먹고 싶어효자는거 아니고 무궁화호 타자마자두두타 하고 잇엇는데옆에서 자꾸 달라붙길래 보니까남의 마빡을 사진찍고 있었어요원주에서 복숭아빵 사려다가 너무 창렬이길래빈손으로 돌아왔는데 좀 아쉬우니까청량리에서 엄마가 좋아하는 앙버터 호두과자 추매눈설탕맛 쿠키랑 인사하는 다긍이로 원주 여행 마무리~~너무 즐거운 추억이 적립되었어요오숭이랑 쓰레기 버리러 가는데네이비 후드 + 핑크 바지 조합 어떻게 이게 겹칠 수 있나요? 월차내고 아침 10시부터 네일샵에 가요30분이나 일찍 도착해버려서고민하다가 편의점빵 ..첫 타임이라 오픈 준비하실까바 일부러 시간 딱 맞춰갔더니 다른 손님은 이미 받고 있군요 ㅎ.ㅠ위례 정희에서 애견과 식사합니다저는 꽤나 맛있게 먹었어요엄마가 모란가라오캐 길가다가저거 바나나 아니야? 하길래 봤더니진짜 바나나같이 생겼더라고요..길에 타코야끼 팔길래밥먹고 후식 타코야끼근데 문어가 너무 비릿? 맛이 없었어요카페 찾는다고 건물 세바퀴 돌았답니다사실은 처음부터 지나쳤던거임...간판을 못알아본것임..ㅋㅋ!!시향하라고 주셨는데 그걸 또 쏟아서 주워담은 쓰레기 ㅠㅠ그리고 이번 네일 역대급으로 컬러 마음에 안 들어서다음주 주말 다시 예약 잡았어요...너무 내 취향 아기자기한 카페저는 이렇게 대놓고 예쁜 것들을 좋아합니다패딩깔고 누운 개ㅠ향이 좋아요요새 머리 귀찮아서 그냥월화수목금토일 이 머리 하고 다닙니다..강아지 육아 현실ㅠㅠ 졸려서 잠투정하다가패딩으로 포대기해서 안아주니까 잠엄마는 신나게 이모랑 저나하고 있고나는 애기 재우고 .....?나무늘보 카페에서 소금빵까아쥐저 샤워늘보 증명사진 너무 귀엽고 탐나요개랑 엄마랑 사진 찍고 택시 귀가!!왜냐면 엄마랑 나의 배터리가 둘이 합쳐서 10퍼정도 됐기 때문입니다담날 피부과 갔다가 모란가서 엄마 만나구길에서 호떡 포장해서 엄마 기다리기 ...귤 한 상자에 13,000원이고 귤 파시는 할조씨가 길 시식도 시켜주셨어요평생 이러고 싶다~ 면서 두두타 8시간을 함 ..3인칭 건설 몰라서 이렇게 하나씩 뿌시다가너무 저능한 것 같아서 공부를 했어요맨날 두두타 카페 염탐을 함유코 하우스st 하고 싶었는데똥손 이슈로 포기나중에 시간이 남아돌면 청사진에 지어봐야겠다롱일본인들이랑 얼음결정낚시를 하는데다들 니혼고를 쓰시고 ... 저 수염난 사람이 먼저친신 걸어주셨어요마무리는 알리에서 산대박 만족 키티마멜 금속 케이스와금강막끼~티 카드 스티커입니다쿠키런이랑 두두타에 절여진 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