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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담시장 시세 롱샴 미니백 쇼핑몰 고마트까지 싹

작성자울리는별빛15

  • 등록일 26-02-15
  • 조회0회
  • 이름울리는별빛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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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날은 저녁도착이라 쉬기 바빴고둘째날부터 본격적으로 돌아다니기 시작했다​둘째날은 차탄지역을 돌아다녔다오키나와 최대 쇼핑몰'>쇼핑몰'>쇼핑몰 이라는이온몰 라이카무Find local businesses, view maps and get driving directions in Google Maps.maps.app.goo.gl​쇼핑몰 앞으로 넓게 지상주차장이 있고주차요금은 무료였다​그런데 대박!!치이카와 베이비 팝업이 열리고 있었다!!​쇼핑몰이 진짜 댑따 컸다​보이는곳이 다가 아니고건물 두개가 이어진거마냥 옆으로 다른곳이 또 있었음​​배고파서 푸드코트에 밥을 먹으러 갔다메뉴가 이것저것 많긴한데 딱히 당기는게 없어서​​만만하게 스테이크를 먹으러 갔다한스 스테이크!​오키나와엔 가성비 스테이크 체인점이 엄청나게 많다한스, 88, 얏빠리 등등​일본은 큐알코드나 태블릿으로 주문을 하는 식당이 꽤 많은 것 같다한국어도 지원되어 편하게 주문을 마치고​샐러드바에 갔다​처음 먹어보는 특이한 반찬?이 있어서 신기했다​버섯 함박!​큐브스테이크​치킨&스테이크 콤보​함박 안좋아하는데달지않은 고소한 함박이라 너무 맛있게 먹었다부들부들 촉촉함​꾸꾸는 치킨 스테이크를 가장 맛있게 먹었다!​​밥도 쇼핑몰'>쇼핑몰'>쇼핑몰 샐러드바에서 무제한으로 가져다 먹을 수 있다​든든하게 식사를 마치고본격 쇼핑몰'>쇼핑몰'>쇼핑몰 구경 시작!​가챠샵이 여러군데 있었다​300엔짜리 마크 가챠 나름 귀여운 미니좀비를 뽑았다​시간 순삭되는 굿즈샵 구경​​오락실도 가봤다​넘 뽑고 싶었던 치이카와 가방​꾸꾸가 원했던 햄쥐인형​근데 집게가 하나같이 힘이 없었다 오사카에선 그래도 빈손으로 나온적은 없었는데오키나와에선 하는 족족 기부엔딩이라 영 쇼핑몰'>쇼핑몰 흥이 나질 않았다​​​후쿠오카 갔을땐 꾸꾸가 그냥 지나쳤던 동구리 공화국이번엔 지브리영화를 재미나게 보고 간 후라 관심있게 구경했다​​대빵 넓은 토이저러스도 있다레고는 우리나라랑 다른게 없고가격도 우리나라가 살짝 더 싼 것 같은데​마크는 처음 보는 상품들이 많았다​밈뉴가 좋아하는 마리오버섯​​ㅇㅏ 근데 쇼핑몰이 정말 넓었다여기까지 보고나니 그만 지쳐버린 꾸꾸와 오빠를 스타벅스에 보내고혼자 쇼핑에 나섰다​나도 힘들긴 힘들었어서H&M처럼 한국에 매장이 있는곳은 들어갈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아까 봐둔 베이비 치이카와 팝업샵으로 갔다요즘 더현대에서도 베이비 팝업 하던데이렇게 우연히 들르다니 흐흫..​꺅!!!​이것저것 다 사고 싶었지만고민고민끝에 컵과 미니볼을 구입했다요즘 쇼핑몰'>쇼핑몰'>쇼핑몰 잘쓰고 있다는​​시사♡​여기까지 보고다시 꾸꾸와 오빠를 만나서 쇼핑몰을 마저 둘러봤다​이만큼 봤는데도 쇼핑몰을 반도 못둘러봄^^ ​​오키나와 기념품 전문샵이 있어서 들어갔다​쇼핑몰 안이라서 가격이 많이 비쌀거라 생각했는데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다나하시장보다 쬐끔 더 비싼 정도라들른김에 이것저것 샀다​​쇼핑몰 안에 마트도 있다음료수랑 이것저것 장을 보고​포켓몬센터에 갔다꾸꾸는 포켓몬은 졸업한 나이라크게 감흥이 없었지만그래도 슥 한번 둘러보고​​이온몰 라이카무의 명물수족관을 구경했다포켓몬센터 바로 앞에 있음짱 큰 귀여운 복어​이 친구는 세로로 서있는게 신기했음​왕큰 점박이곰치왕큰물고기​우리는 일정에 츄라우미가 없었기 때문에여기가 츄라우미다~하고 봤음 ㅎㅎ​​내가 좋아하는 쓰리코인즈가 있어서 반가웠는데여긴 쓰리코인즈 '플러스'라서 원하던 물건이 없어서 아쉬웠다​​다이소는 밖으로 나가서 옆건물로 가야했는데가는길에 포켓몬 장식이 여기저기 있었다포켓몬 좋아하는 동생들 오면 참 좋아하겠다 싶었다는​​이온몰 다이소건물을 따로 쓰고있는거치고 규모는 크지않았다하가네즈카상??!​귀여운 커비상품​​ 아직 볼게 잔뜩 남았지만다음 일정도 있으니 이만 떠나기로 했다오전에 갔는데 해질때가 되서야 쇼핑몰을 나왔네;​이제 야경 보러 아메리칸빌리지 갈 차례!